사이트 내 전체검색

민심의 광장

뉴스 | 시민단체, 한반도 긴장 고조의 주범 국방부 규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20-01-10

본문

 

시민단체, 한반도 긴장 고조의 주범 국방부 규탄

 

국민주권연대, 청년당,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이 8일 오후 2시, 국방부 앞에서 「한반도 긴장 고조의 주범 국방부 규탄대회」를 열었다.

사회를 맡은 유승재 청년당 회원은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면서 걱정과 우려 속에서 2020년을 맞이하고 있다』, 『미군 정찰기가 영공에 드나들고 한미군사훈련 움직임도 보이는 상황에서 사태 악화에 기름을 끼얹는 자들이 있다』,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국방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대회 취지를 밝혔다.

이날 규탄대회는 각 단체 회원들의 규탄 발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유장희 청년당 회원은 규탄대회에서 『국방부는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는 모든 행위를 중단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라』는 내용으로 발언했다.

이어서 위대환 국민주권연대 회원이 『9.19 남북군사분야합의서에 위반되는 글로벌호크, F-35A를 비롯한 전쟁 무기 반입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김수근 청년당 공동대표는 지난해 미군 정찰기가 연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면서 북에 대한 정찰 활동을 벌였다고 언급하면서 미군의 이러한 행위는 한반도 전쟁으로까지 갈 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링크드인으로 보내기
  • 구글로 보내기
  • 레디트로 보내기
  • 카카오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Copyright © 2001 - 2020 반제민족민주전선 《구국전선》편집국 All rights reserved.
우로